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전체로 보면 제가 말씀드린 핵심은 현재 지금 삭감된 6,000만 원이 같이 이제 도비, 시비 매칭이 되어 있는 사업인데 같이 삭감이 된 것이 아니라 한 쪽만 삭감해놓은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어차피 이것을 잘 활용을 해서 도움 줄 수 있도록 예산이 잘 운영돼서 시민, 어르신들한테 복지를 주는 것이 더 적정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고요. 안쓰는 도비들이 다 반납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현재 내가 확인한 결과 그런 사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좀 더 확대하는 방안으로 고민하시고요, 그리고 동거동락은 사실 코로나하고의 문제점의 같이 맥락으로 가지만 며칠 전에도 매스컴에 나왔잖아요. 혼자 돌아가셔서 7개월 동안 방치되어서 그런 경우가 있고 한데요. 동거동락은 사실 혼자 계시는 분들이 생활 하는 곳이라 한 번 더 제가 말씀드린거고요.
그다음에 300쪽을 보면 풍계리 경로당 개·보수가 있는데 이게 지금 소유자가 누구로 되어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