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휀스 문제를 말씀을 하셨는데 관광지는 열려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대부분 사람들이 같이 공감하는 부분일 텐데요. 과장님이 염려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도 공감을 해요.
왜냐하면 비수기도 있고 성수기도 있는데 성수기 때는 저도 해수욕장 철이 되면 한 번씩 돌기도 하는데 가면 텐트들이 있어서 개인의 공간 보호를 못 받아서 불편한 면도 말씀하시고요. 비수기 때는 너무 휑해서 쓰레기도 날려서 환경적으로 불편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환경미화원이나 공공근로, 시간제라도 해서 일자리 창출도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몇 명이 투입돼서 하면 예산도 크게 많이 안 들어가고 수시로 관리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의견을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과장님도 많이 고민하셔서 휀스로 사업비를 가져오셨겠지만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어떤 방법이든지 관리가 돼야 된다는 것은 공감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 있어서 예산을 가지고 방법을 달리해서 우리 지역이 열려 있으면서 환경도 깨끗하고 또 위험도 없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의견을 저는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