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575쪽에 보령머드화장품 사업 운영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면 사실 이게 예산이 정리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필수불가결 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도에서나 보령시에서나 국제적인 큰 행사를 앞두고 있고요. 위상 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경제적인 것도 복합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사력을 다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은 공감하는데 문제는 또 천재지변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하게 있다 보니까 작년하고는 다르게 온라인, 오프라인을 겸해야 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새로 발생이 됐잖아요.
그래서 주무부서에서도 온라인도 성공해야 되고 오프라인도 성공해야 되는 그런 어떤 중압감도 없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도 아마 더 추가될 수밖에 없고 그런데 물건을 팔아서 사업성으로 해서 하는 위탁기관이 관광과이기 때문에 정말로 사업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탁기관의 마인드도 바뀌어야 하고 어떻게 해야 정말로 생산을 위한 기업으로서의 기본을 잘 세울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광과에서 고민 안 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