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교통과 과장님도 계시는데 작년에도 언급한 적이 있기는 한데요. 투스콘을 야외 도로에 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요. 투스콘이 원가는 굉장히 비싸잖아요.
요즘은 아스콘에 컬러를 넣어서 하는 것도 많이 있고요. 투스콘보다는 싸고 아스콘 보다는 조금 비싼 아스콘에 수분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나오더라고요. 왜냐하면 투스콘이 원가 비싸면서 2, 3년만 되면 비오고 춥고 덥고 하니까 들고 일어나서 찢어져요.
그래서 자전거 타고 가다가 넘어졌다고 사진찍어서 보내요. 처음 할 때는 쿠션도 있고 좋아서 하는데 이게 생명력이 너무 짧고 원가는 비싸고요. 만약에 찢어지고 구멍나고 하면 자전거 타고 가시다가 사고도 심하게 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저는 이용자 내지는,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