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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29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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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하조대도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MZ 세대에 맞는 축제를 해주라는 말이에요. 시대 흐름에 맞게 삼류 가수 모시지 말고 한 분을 모시더라도, 가수 한 분을 모시더라도 그분이 ‘좀 명성이 있고 매스컴도 탔구나.’ 이런 분들 한 분 모셔서 1시간이나 2시간 하더라도 이렇게 하는 게 낫지. 그거 와서 박수나 치라고 그러고 “사회자 진행에 박수 쳐요, 상품권 드릴게.” 이거 세태가 지났어요, 그거.

좋잖아요. 이런 수억을 가지고 직접 기획을 하라는 말이에요, MZ 세대. 하조대는 브라스밴드, 아니면 재즈 대회를 한다든가 경연 대회를 한다든가 이래서 일주일 동안 가둬 둘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경연 대회를 하면 대학 동아리 록 밴드를 경연 대회를 한다든가 해변 가요제를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가야지 맨날 그거 돈 소비성이잖아요. 버리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생각해 보자고요.

제가 오늘 얘기 좀 길게 했는데 이해해 주시고요. 보면 그 돈 가지고 누가 왔는지도 모르고 “밤에 뭐 쿵덕쿵덕하니까 가니까 누가 있더라. 이름도 모르는 가수가 있더라.

그러고 가더라.” 제가 보니까 MC가 진행하면서 MC가 시간을 다 때워 보니까. 실제 가수는 한두 명 있고. 그게 무슨 축제냐고요.

그렇게 하려면 하지 마시고, MZ 세대 서퍼 분들 현남에는 이런 축제적인 페스티벌을 할 수 있게끔 3개를 단위로 묶으면 되잖아요. 그렇죠? 낙산은 낙산 대로 어떤 핵심을 가져가고 하조대는 하조대 대로 가져가고.

지금 현남에 없어요. 없으면 현남의 서퍼들이 어떤 거를 좋아하는지 그런 거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된다는 말이에요, 행정이. 사업비 없다고 맨날 그러지 마시고 하면 호두알처럼 해요, 좁쌀처럼 하지 마시고요, 좀.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