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4만 원 해주는 것이 반려동물 칩이잖아요. 지금 반려동물이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여유가 있어서 반려동물을 키워요.
어려운 사람들은 못 키워요. 반려동물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4만 원을 우리시에서 부담한다는 것은 조금 그래요. 다른 시·군은 조례가 없어요.
그래서 정책협의회를 할 때 여러 의원님들이 의견을 내서 이것은 아닌 것 같다고 수정을 해서 이렇게 해서 한 것이지, 예산도 예산이잖아요. 예산을 꼭 써야 될 곳에 써야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권승현의원님 외 열한 분의 의원님이 발의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 동물보호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지원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권승현의원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