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이제 집행부 내에서 이뤄지는 사항이고 전체적인 틀에서는 그렇게 짚어야 된다. 그리고 그에 앞서서 더 중요한 것은 오동실만 해결하면 끝나는 거 아니에요. 나머지도 예를 들어서 제일로 돈사가 문제지만 돈사 못지 않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우리 부귀 예를 들면 부귀가 전주에 인접한 지역이라 보통 땅 값이 최하가 20~30 만원에서 50만원까지 가요.
근데 지금 두남리 쪽에 거기가 양계사가 많아요. 거기는 10만원 안가요. 6만원, 7만원 주고 땅 사라고 해도 안사요.
우리 지금 외지에서 인구유입이 안되는 이유도 어떻게 보면 축사 있는 곳은 절대 도시민들이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궁항리 쪽에는 축사가 없기 때문에 거기는 50만원 정도 가요. 거기는 없으니까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러면 우리 지금 우사나 계사나 돈사, 이런 부분이 다 팔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니란 말이죠. 매각하려는 사람들이 일부분이에요. 그걸 계속 생계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적어도 우리 부귀 예를 보면 소태정에 지금 재래식 양계장 있어요.
그것도 지금 팔려고 해요. 그러면 이런 것들도 다. 거기도 양계장만 없으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오동실 더군다나 여기는 법인 축협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개인도 아니고 그런 데를 우리 군에서 예를 들어서 땅을 매입해준다 그러면 우리 군민들 축산 하는 사람들 매입해달라고 하면 다 해줘야 해요.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을 것인가까지 예측을 하고 추진을 해주십사 이말이에요. 이건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다 겪었잖아요. 게이트볼장도 여기 진안읍에 하나 해놓고 지금 11개 읍면에 다 있고 어떤 면은 3개까지 있는데도 있어요. 지금 제대로 활용 안되는데도 있잖아요.
심각하게 생각을 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