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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9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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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3대요.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도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차라리 면단위에서 읍까지 왔다갔다하는 게 11대에요.

전주까지 친다고해도 열한두대만 가지면 30분 내지 늦어도 1시간 정도는 왕복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지금 23대가 각 지역마다 다 돌아다니다보니 어떤 차는 빈차로 다니고 한두사람 태우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지금 우리가 면단위로 행복버스를 운영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면단위 면에서 소재지에서 각 마을별로는 행복버스로 운영해도 충분해요. 그리고 사람이 좀 많은 데는 부귀같은 경우는 행복버스 2대잖아요. 그러니까 적은데는 1대만 운영해도 되고 차라리 그게 나아요.

그래서 소재지에서 읍까지 그냥 버스만 운행하는 걸로 그렇게 하면 지금 우리 주민들이 버스 타려고 하면 하루에 어떤 마을은 오전에 1대, 오후에 1대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용역을 좀 해주시라. 지금 현재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제가 아까 얘기한 그 내용하고 비교을 해서 만약에 지금 무진장여객에 있으신 분들이 자리가 예를 들어서 잃게 된다면 행복버스 늘어난 거기에다가 배치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것 무진장여객 어떤 사정이나 오늘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군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까 어떤 것이 효율적인가 그걸 반드시 따져서 할 수 있도록 용역을 요청을 제가 정식으로 드리는 바입니다. 무엇보다도 경영권자라면 자기 사비라도 투입을 해서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지 우리 군비만가지고만 어떻게 어물쩡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돈 없다고 군에서 지원해달라고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경영권자의 자세가.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