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곳을 계속 민원 때문에 가보는데 급한 부분이 아니라는 판단을 했고, 아시다시피 거기가 들어가면 주민들에 의한 것도 있겠지만 등산객을 위한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여기까지 굳이 차를 타고 가서 등산을 하려면 등산의 의미가 없고, 그 밑에 주차장이 있거든요. 또 문제는 들어가더라도 회전해서 나오기가 힘들어요. 아시죠?
그 안길이 골목안길을 넓혀달라, 너무 좁다, 응급차가 못 들어온다는 민원이 포함되어있거든요. 거기에 주차를 20대 주차하도록 되어있는데 그 차들이 주차해서 왔다갔다 하려면 오히려 더 혼란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 서둘러야 되는 사업인지,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길게 얘기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255쪽에 보면 대천2통 시가지가 아니라 대천2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