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교육청은 대부분 본인들이 해 왔던 방과후 학교를 이쪽에다 일임하고자 하는 경향성을 많이 보인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마을 교사이지만 아이들을 마을 교육공동체 안에서 키우자는 취지잖아요. 방과후 학교선생님이 마을교사로 다 되어 있으면 똑같은 것이 이쪽에서 이쪽으로 옮겨온 것뿐이에요.
물론 프로그램 다양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원래 만들고자했던 사업하고는 다르게 가고 있고 의미가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프로그램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수입모델을 삼고 있고요.
끄덕끄덕 하시는 것 보니까 아시는 것 같은데요. 이게 우리가 예산을 해서 사업을 할 때 행정에서는 교육지원청이 과연 목적대로 가고 있느냐, 보통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을 주면서 하지 않으면 큰 의미없이 예산이 낭비되는 상황이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