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네. 딱 한마디만 좀 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더부살이가 안방 차지하려고는 그런 마음이 아주 강한 것 같아요.
제 느낌에 한마디로 지금 보면 거기가 지금 예산이 40 얼마 들어가는데 10억 우리 군비는 30억 들이고. 그러면 사실은 제대로 하려면 거기서 30억 주고 우리가 10억 정도 붙인다면 이 얘기가 달라요. 그런데 4분의 1 붙여놓고 우리는 4분의 3을 우리가 투입을 하는 그런 과정에서 낯은 자기네들이 낼라고 한다 이 말이죠.
그거 잘못된 거죠. 그리고 지금 용담댐 지사장님이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너무나 뭐랄까. 적극성이 없어요.
내가 실례를 하나 겪었는데 이런 얘기해도 상관없겠지요. 노인복지관에 tv가 망가져가지고 제가 거기를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tv 좀 하나 해달라.
그거 설치한 게 한 두 달 걸렸나. tv도 좀 큰 걸로 좀 했으면 했는데, 요 반절만 갖다줬는데 참 몇 번 전화하고. 참 쪼잔하더라고요.
쪼잔해. 그런 사람들이 그 조금 돈 주면서 나설려라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