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에 말씀하신것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자치단체에서 많은 고민이 정부예산을 어떻게 확보 것이냐, 모든 부처에서 여러 가지 방법 중의 하나가 대부분 공모신청을 통하는 방법으로 정책사업을 펴고 있잖아요. 이것을 하나로 갖고 갈것이냐, 아니면 담당 실과에 맞길 것이냐,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팀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또 하나는 팀의 역할중에서 공모사업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령시가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것이냐, 주력해 나갈것이냐, 공모를 신청해서 국·도비를 받는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에요. 시비 부담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 전략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 기획감사실에 잡아놓고 시정을 펼칠 때 5년, 10년 후의 보령시가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들을 고민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한 연구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