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여름에 굉장히 혼잡한데 저는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 거기가 해수욕장 입구이기 때문에 혼잡하거든요. 여러 가지로 시험운행을 해보면 알겠지만 운행하는 차량과의 간섭이나 상가 주차를 통제해야 운행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해수욕장 방문객이 감소해서 여유로울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 내년 정도에 코로나가 종식이 되고 운영이 됐을 때 그렇지 않아도 굉장히 혼잡한데 그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머드트레인이라는 것이 관광목적의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지금 보면 차로로만 가잖아요. 바다의 경관을 보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볼 때는 문제점이 있겠지만 최소한 환상의 바다 앞쪽으로 옛날 구 도로 군부대 초소가 있는 곳이 있잖아요.
대천해수욕장 전체를 볼 수 있는 추후에 그런 방안들이 검토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봐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