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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295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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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17억 6천 정도에 들어갔는데 그러면 이 돈을 들여서 그만큼 시너지 효과를 100%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성공적인 축제로 자평하려면 준비성도 확실히 있어야 되고 주차장 그런 건 부수적인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도 다 주차장 공사 먹거리는 주변정리도 안 되어 있고 먹거리 장터가 없어가지고 외부사람들이 어디 가서 이찬원 왔을 때 물어보는데 이게 없고 그 조그만 입간판 하나 조그만 구석이 있으니 그런 것에 부수적이라고 생각하고 하여튼 제가 질문을 5분 발언한 것은 적어도 한 번은 우리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주민들의 생각은 어떤 건지 한 번 조사를 해봤으면 그리고 나서 주민들의 전체 다수가 홍삼축제는 아니고 새로운 축제가 필요하다 생각을 하면 홍삼축제는 과장님 얘기대로 우선 당장 그런게 없으면 끌어 가면서 집약된 축제명을 가지고 없을 때 새로 만들어내서 어떤 인프라를 3년이면 3년이면 5년이든 목표를 가져서 그 인프라를 만든 다음에 그때 가서 성공요인을 딱 제시하면 그런것도 진안이 뭔가 해낸게 되잖아요. 자 김천 김밥축제 한 번 보세요. 1억 가지고 엄청난 효과를 보고 거기에서 구미 라면축제 이 둘이 김밥 그 mz 세대들이 그걸 추천해 준 거예요.

뭐. 김밥천국이라는 브랜드를 갖고 김천을, 그 박보혜 주무관이 아이디어 내서 그걸 성공시켜서 그게 뭐냐. 조사로 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그게 빅데이터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예요. 구미 라면도 그게 생겨되니까 구미는 뭐예요. 구미에 농심 라면이 있으니까 구미.

우리가 구미 당긴다. 라면! 그렇게 가잖아요.

그래서 과장님은 애쓰셨어요. 애쓰시는데 제가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면 홍삼축제는 지속성으로 우선 하려면 가는데! 그런 진안의 미래를 놓고 한 번 축제를 진짜 진안의 이미지, 브랜드를 홍보하고 진안을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하면 진짜 어떤 축제로 간다 뭐 주민들 전체적인 조사를 해서 그잖아요.

그렇게 해서 좀 제가 조치 내용 보고 답변을 제가 이렇게 했는데도 이런 내용으로 적시되어 있어서 이런 적시 내용 가지고는 내가 좀 부족하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