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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95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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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만 이 유일의 홍삼축제 하나 있는 이 축제를 성공을 시키려면 군민의날을 바꿀 수도 있는 거예요. 어떻게 바꾸자? 토요일이 겹친 날로 하면 된다 이 말이야. 10월 첫 주든 둘째 주든 토요일로 그렇게 바꿔서 하고 홍삼축제가 적어도 금토일로 연계가 되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해야지. 작년에 대해서 제가 말씀 드렸지만 축제일이 어떤 때는 10월 둘째 주로 갔다가 20 며칠로 갔다가 갔다가 완전히 뭐 고무줄이에요 고무줄. 그러니 경쟁력이 생길 수가 있냐 이 말이죠.

제가 지지난주에 임실 치즈마을을 한 번 갔었어요. 붕어섬하고 같이. 근데 지금도 거기는 하루에도 수천 명이 와요.

수천 명. 오히려! 더 이상 얘기 않겠습니다.

그래서 자 결론적으로 두 가지를 제가 분명히 우리 과장님한테 주문을 하겠습니다. 군민의날을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행정지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다시 한 번 군민의날을 옮기든지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우리 군민들한테 의견을 한 번 물어보든지 그렇게 좀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군민의 날을 별도로 하려고 하는 이유가 체육회 의견이 아마 있을 거예요. 체육회는 자기들 위상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어요.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우리 진안을 어떻게 살리냐가 중요하지. 위상이 지금 중요합니까? 그리고!

지금 홍삼축제가 지금 말 뿐이 홍삼축제가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마이산 북부에서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진안읍을 아우르는 축제가 되야된다 그 말이예요. 먹거리든 뭐가 됐든.

그런 것은 여기서 해야죠. 별도로 한 구성에 따라 해가지고 그때만 반짝하면 뭐더냐 이말이죠. 그것이 계속 이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두 가지를 분명히 제가 주문을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결과를 나중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