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113쪽이요. 제가 군정 질의 때 말씀을 드렸어요.
올해 벼멸구 피해가 유독 많았어요. 제가 단언코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에 벼멸구 피해가 있었던 것은 누가 뭐래도 드론 때문에 그랬어요. 드론.
내가 지금 수매장에도 다니면서 얘기를 들어보는데 마령에서도 듣고 익히, 부귀 벼멸구 제가 그 피해를 할 때 제가 추석 전날 제가 우리 군민들한테 메시지를 보내세요. 벼멸구 피해가 우려되니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제가 보냈어요.
군민들한테. 그런데 지금 그때 당시에 이 벼멸구가 우려됐을 당시에 기존처럼 드론으로 말고 경운기가 됐든 차량으로 됐든 고압으로 해서 밑부분까지 벼 밑 줄기 부분까지 방제를 한데는 피해가 전혀 없는 건 아니고 피해가 거의 없어요. 다 농가들이 인정을 해요.
그건. 그래서 이 드론으로 앞으로 공동 방제한다는 것은 내년에도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저께죠.
그저께. 마령에서 할 때 그분들 두 사람이 불평불만 하는 게 뭐냐 하면 드론으로 할 때 낮은, 좀 낮게 내려와서 이게 방제를 해서 해야 되는데 그냥 위에서 지나가듯이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 무슨 방제가 되겠냐.
그리고 그게 방제로 해도 밑 줄기까지 투입이 돼요. 멸구가 위에 있는 게 아니에요. 잎사귀에 있는 게 아니잖아요.
바로 줄기에서 갉아먹잖아요. 그래서 이 공동방제는 내년에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좀 해주셔야 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