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한 여기 진안 로컬매장도 있고 자 그러면 농산물을 예를 들어서 농장, 농산물을 생산을 하면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판매하는 게 더 중요해요. 농가입장에서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농산물이 예를 들어서 가격이 안정이 된다면 우리 농가에서도 믿고 어떤 농작물 상추가 됐든 배추가 됐든 무슨 작물이 됐든 간에 믿고 지을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것이 보장이 안 되면 꺼리고 안 짓는다 그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보편 타당성. 뭐냐면 우리 진안군민들 중에서 농가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짓는 농작물 그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 로컬매장에 판매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 말이죠.
그렇게 하려면 특화품목 선정위원회에서 작목이 단지 여기에 지금 4개 품목 전략품목 4개, 육성품목 4개만 딱 정해놨어요. 이것은 어느 정도 우리 지원도 해주고 그렇기 때문에 보장이 좀 된다 그 말이죠. 그러면 이게 지금 이 작목들이 대개 시설 재배고 그 다음에 나이가 연령이 많으신 분들이 지을 수 있는 그런 품목들이 아니에요.
다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