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5만 원씩 주고, 여행사에서 더 많은 버스를 보냈을 때 추가로 인센티브를 주자는 말이죠. 그런 부분을 고민해야 될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요즘에 우리나라에 유명한 관광자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머드박람회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안쓰거든요.
그곳과 달라야 신경쓰고, 여행객들을 모집해서 오려고 하지, 똑같은 기준으로 보면 사실 상품 열 개를 똑같이 노출시키거나 할 때 이쪽에 더 이점이 있어야 장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조직위와 상의는 해야겠지만 또 하나 요즘에 보면 관광지를 가면 카드사와 제휴할인을 하잖아요. 카드사에서 외부에 광고가 노출되고, 스폰을 받는 거죠.
그렇게 한 카드사에 할인을 제공해주는 거죠. 그리고 티몬이나 옥션 같은 곳과 해서 5%, 10% 할인쿠폰을 제공해주는 거죠. 왜냐하면 사람이 하는 것이 한계가 있거든요.
매체를 통해서 입장권이 많이 판매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