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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23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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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복수직으로 하면 소수직렬 분들의 희망이 없어지고, 행정직에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게 흘러갈 확률이 높죠? 수산직에 대한 중요성도 매우 중요하고 수산직은 현재 여러 가지 어떤 장단점들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산전문인력들이 계속해서 채용이 되고 있잖아요. 전문대학이라는 것은 2년 전문대학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수산전문학과를 4년제를 졸업한 분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단순직의 전문성도 살려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다고 현재 어떤 부분에서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충분히 고려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수산직분들도 대우를 받으셔야하잖아요. 너무 치어버리면 나중에 수산직이 안 올수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미래사업과가 처음에 출발할 때 미래사업과를 만들 때 취지, 목적, 이런 것이 현재는 다 없어졌는가, 미래사업과가 가장 많이 담당했던 것이 특히 원산도도 수개발계획이에요. 처음에 기획감사실에서 종합개발계획으로 처음에 했다가 그다음에 특별사업부서인 미래사업과를 만들었어요.

특별한 TF전략사업부서죠. 그래서 여기서는 폐광이나 아니면 원산도나 미래사업에 대한 전략적 사업을 발굴해내는 그런 부분이었어요. 그러다가 미래사업과에서 원산도에 대한 부분을 보면 기획감사실하고 도로과로 나눠요.

정책적인 부분은 기획감사실로 가고 실제적인 토목이나 공사는 도로과로 가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해서 원산도개발에 대한 방향성을 정확히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의문이고요. 지금 보령시의 부서는 부서별로 협의가 전혀 안되는 부서로 보고 있는데 각각의 부서장의 문제일 수 있고 아니면 직면된 조직체계 문제일 수 있는데 보령시 집행부의 운영 방안들이 약간의 서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원활한 협치는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원산도와 도서에 대한 해양도서로서의 보령시를 이야기하고 있는 김동일시장의 입장에서 보면 제대로 된 구실을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이 걱정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