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이렇게 얘기하면 좀 미상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할 말이 있겠지만 사실은 어떤 소문까지 들리냐면 아까 뭐 회장이 2억 갖다가 지금 빌려서 됐든 어쨌든간에 어떻게 보면 그 펑크난 거 해서 지금 하고 있다고 그래요? 소문에는 그 이자도 다 받고 물론 뭐 자기 돈 거기에 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이자도 비싼 이자로 쳐진다고 그런 소리까지 다 들리고 그러더만요.
적어도 근로자들이 그분들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생계하고 직결되는 건데. 어디서 됐든 간에 예를 들면 오너면 그건 책임을 져야 하잖아요.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그러잖아요. 그러지 않고 한마디로 우리 군에서 모자라는 부분은 전부 군에서만 갖다 대라고.
하면 군이 무슨 은행이에요? 그래 놓고 누구 때문에 우리 죽게 생겼다고 협박이나 하지. 내가 지금 여기다 입력해놨어.
저장해놨어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