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체는 아니지만 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분명히 말씀드린 것이, 읍 소재지에서 면 소재지까지 지금 보면 차가 하루에 그렇게 많이 안 다녀요. 그러면 읍 소재지에서 면 소재지까지 30분이나 1시간 간격으로만 다니고 그 다음에 면 소재지에서 마을까지는 행복버스로 수송을 하면 지금보다 훨씬 불편함을 덜 수 있지 않나 그런 얘기를 그때도 한 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지금처럼 차가 물론 무진장여객까지 합쳐서 무주, 장수까지 40대로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필요치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차는 훨씬 많이 횟수가 늘고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을 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지금 당장 이 신문에 보면 24억 7,700만원 적자났다고 해요.
그러면 이 적자를 어떻게 하냐 우리 군예산으로 전부 다 지원해달라는 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