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우유도 안된다고 들었어요. 같은 우유라도 우유가 색깔있는 것은 안되고, 흰우유만 되고, 이런 것은 본인이 카드를 내고서 먹을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카드에 돈이 들어와서 사 먹으러 가는데 금액도 5,000원에서 6,000원으로 늘기는 했지만 그런 부분도 개선이 됐으면 좋겠어요.
카드도 농협에서 발행이 될 때 만약에 보령시를 넣는다면 뒤쪽에 조그맣게 넣어서 잘 안보이게 해도 될 것 같아요. 그게 운영의 묘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생각을 하셔서 카드를 발급할 때 개선이 됐으면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집행잔액이 많이 남는 것은 지금 결식아동 파악을 안해봤지만 인원이 더 늘 수 있고, 줄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용을 못하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