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저기 20쪽에 그 밑에 부분. 여기 이제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두남리 옛날 훈련장 밑에 교량 거기가 지금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제일로 밑에 정천 그 터널 가서 그 부귀 산장 거기가 사실 가장 규모가 작아요. 거기 한 곳만 1년에 거기에 이용하는 분들이 몇 명인지 알아요?
자기가 통계냈는데 6천에서 7천 명이래요. 그리고 이 캠핑장은 겨울에 뭐 여름에만 하는 게 아니라 1년 365일 한단 말이죠. 그리고 그 위에 이제 2개 또 있어요.
거기는 규모 훨씬 커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여기에 1년 이용하는 숫자가 3만 명에서 4만 명이래요. 적은 숫자가 결코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문제는 뭐냐 그 밑에 석정마을 주민들의 농토가 다 그쪽에 있어요. 내과 건너 하천 건너. 아시다시피 그러다 보니 우기철인 특히 6월에서 8월 사이에 비만 오면 농작물 짓는 분들도 갈 수 없고 그 다음에 그 캠핑장은 사실 미리 예약을 하잖아요.
근데 이게 비만 오면 이제 다시 그 뭐랄까 환불시켜줘야 돼요. 지금 진안군의 한 사람이라도 더 관광객으로 이쪽으로 모셔와서 지역경제를 지역경제에 도움되게끔 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 군의 입장인데 3, 4만 명이 오는 이런 데에 이게 교량이 하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경제부지사님 작년에 가서 독대해서 해주는 걸 해서 부서에 지시하고 그런 내용까지 들었어요?
현재 어떤 상황인가 좀 말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