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기타 의원 5분자유발언
별도로 자료 요청을 한 부분에 대해서 제출을 안 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실질적으로 진행이 안 됐고요. 결산서나. ○ 이루라 위원 금년에 새로 계약을 하면서 충족이 안 됐던 그런 자료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보조사업을 주면서 그거에 대한 결산이나 성과평가나 감사 같은 경우를 좀 했었어야 되는데 그냥 그게 당연히 나가는 것처럼 공무원들이 좀 인식을 잘못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것을 감사기관에다가 하기는 좀 그렇고 우리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누락된 것 같습니다. ○ 이루라 위원 기존에 아예 안 하셨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전부터 안 하다 보니까 그냥 그렇게 쭉 왔던 것 같습니다. ○ 이루라 위원 잘못된 관행은 개선을 해야 된다고 과장님께서 동의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앞으로는 과장님께서 인정하신 부분에 대해서 꼭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11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실과소 각종 위원회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확인하셨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우리 진안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재정지원 조례를 보면요.
제9조에 의해서 설치된 진안군 버스 재정지원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확인하셨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위원회 설치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제고와 그리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재정 지원을 위하여 심의위원회를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럼 24년도 심의위원회 개최를 한 번도 안 했는데 그것도 맞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안 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것도 아까 관행처럼 그냥 조례만 만들어져 있지 지금 이 심의위원회가 열리면서 아까 말한 무진장여객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논의가 있었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비수익노선 운영에 따른 지원 및 방법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제도 운영, 서비스 개선 이런 부분들을 조금 논의가 됐어야 됐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심의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 이루라 위원 위원회 자체도 구성이 안 되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저도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 이루라 위원 과장님. 안 되어 있는 게 맞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제가 잘못 알았고요.
위원회는 구성은 되어 있는데. 회의가. ○ 이루라 위원 그러면 금년에 말고 이 위원회가 어떻게 제 기능을 하고 있었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없었습니다. ○ 이루라 위원 같은 조례 제14조의 회의는 제13조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하거나 자문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에 개최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동료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무진장여객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결국 그 고통은 우리 군민들이 지금 감수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행정에서도 지금 예산에 대해서 지원을 해줘야 되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올해는 무주하고 장수하고 진안이 노선이 분리가 됐다는 이 여객사 입장 그리고 교통을 이용하시는 군민들 입장에서는 큰 변화인 거죠. 인정하십니까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럼 본의원이 볼 때는 나름대로 이 노선이 분리가 되면서 거기에 따른 노선 개편이라든지 그리고 요금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의위원회가 충분히 이 중대한 사항을 올해는 회의를 개최했어야 맞다고 봅니다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제가 좀 부족해서 이 부분까지는 검토를 못 했고요.
이번 공부하면서 저도 조례도 보면서 막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위원회가. ○ 이루라 위원 적어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무진장여객이 우리 이렇게 24억 적자 났으니까 행정에서 도와 주세요. 아 그렇습니까?
그럼 우리가 얼마를 도와주면 됩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적어도 그 기능을 할 수 있는 재정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심의위원회에서 먼저 그 여러 안건들에 대해서 협의를 하셔서 정말 이게 타당한 건지 아닌 건지 그렇게 논의들을 거치신 다음에 또 의회하고의 소통과 협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맞습니다. ○ 이루라 위원 금년에 다시 한 번 이 위원회들을 한 번 정비를 하셔서 내년도라도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정확하게 좀 진행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 부분은 인정하시는 거죠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청소년 수련관 그러니까 월랑공원 있는 쪽에 등선교에 신호등 설치 본 의원이 몇 차례 건의를 해서 올해 잘 완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날 또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함께 캠페인도 진행을 하신 것도 잘 봤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근데 이제 이게 한 가지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그래도 그때 캠페인을 하고 나서 우리 또 부서에서 보도 자료 잘 또 준비하셔가지고 신문에도 잘 났어요. 등선교 신호 준수 캠페인 실시했다고.
근데 본 의원이 생각하던 그 염려 사항을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잘 인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지금 보호자 작동 신호기가 단일 신호 주기로 보행자가 작동 버튼을 눌러야지만 신호가 바뀌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저도 그 설치가 되고 나서 실은 한동안 운영 안 됐던 거 알고 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행정에서 한 번 더 챙겼어야 되는 부분인데 신호등만 설치해 놓고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작동이 되고 저도 몇 차례 이렇게 일부러 한 번 이렇게 제가 직접 경험을 해보고자 봤는데 차들이요. 인지를 못 합니다. 그러니까 그 위에 신호기가 있다는 걸 모르니까 그냥 예를 들어서 제가 오히려 이렇게 차를 멈추고 위에 신호를 보라고 저도 이용을 하면서 오시는 분 이렇게 차 운전자분들한테 제가 손짓으로 알려드리고 했거든요.
캠페인 일회성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인정하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의원님 다시 가셔서 해보면 알겠는데요.
지금 저희도 그걸 인지했기 때문에 캠페인도 했고 지금 신호등 관리하는 업체 그쪽에다가도 한 번 물어봤습니다. 이거 내가 눌러봐도 위험해서 나 못 하겠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버튼을 누르면 신호등부터 황색등으로 바뀐 다음에 그 다음에 빨간색으로 바뀌게 10초 정도 텀을 줬고요.
그 다음에 사람 건너다니는 것도 버튼을 누르고 나서 한 10초 후에 녹색등으로 바뀌었을 때 ○ 이루라 위원 맞습니다 바로 안바뀝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이제 그렇게 해가지고 시스템을 바꿔 놓은 상태거든요. 또 이것도 한 번 운영을 해보면서 또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면 또 수정을 해야 되지 않나. ○ 이루라 위원 문제는 그 시스템을 보완한 건 인정합니다.
본 의원도 이제 제가 직접 가서 정말 위험하지 않은지를 좀 보기 위해서 저도 직접 체험을 해봤는데요. 문제는 운전자들이 그 위치에 이 신호기가 설치해 있다는 걸 인지를 못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보행자는 건너야 되는 부분이니까 녹색 신호 등으로 바뀌었네 하고 건너려고 하지만 차들은 신호를 인지를 하지 못하고 그냥 쌩쌩 달려버립니다.
오히려 이 신호등 설치로 본 의원은 더 사고가 유발되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아까 과장님 이 기사에도 보면 바로 그겁니다. 신호가 바뀔 때 급정거를 하죠.
그러면은 차량 간의 사고 유발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어 파란불이네 하고 그냥 인지 못하고 달려가다가 사고가 또 날 수가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아까 이제 요새 고쳐놨거든요. 고쳐놔가지고 아까 말한 것들. ○ 이루라 위원 저 오늘 아침에도 한 번 확인하고 왔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단은 저는 제가 가서 직접 해보진 않았고요.
직원들이 가서 확인을 했는데 뭐 그랬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 듣고 있는 거고. 하여간 저희가 직접 가가지고 그 가로등 시스템 관련한 업체와 같이 와서 현장에서 직접. ○ 이루라 위원 그래서 우선은요.
물론 그런 시스템적인 것도 중요는 하는데 문제는 내 운전자 입장에서 내 시야에 그 신호기가 있는 것조차를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본 의원이 제안을 하고 싶은 거는 혹시나 그 위에 현수막이라도 설치해서 지금 부서에서 매번 나가서 캠페인 하는 것도 이건 좀 무리가 있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래서 실과소나 읍면에다 공문 하면서 홍보는 좀 했습니다.
공문으로 했고 지금 지속적인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한 번 가서 진짜 출근 시간에 가자. 다른 시간대 가서 하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저번에도 8시 10분에서 9시까지 했거든요. 근데 조금 일부는 운전자들이 거의 진안 분들이다 보니까 좀 인식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과장님.
물론 우리가 차량은 오전 시간, 출퇴근 시간, 출근 시간이 가장 많아요. 근데 그쪽에 제가 왜 이 신호등을 설치를 해달라고 한 이유는 바로 청소년 수련관을 이용하는 우리 진안 학생들 때문이었습니다. 사고 위험을 좀 방지를 하기 위해서 그러면 저녁에 프로그램 끝나고 왔을 때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세요?
더 사고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안전을 위한 신호등이 더 사고 유발을 초래했다는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개선해 보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하고 혹시라도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위쪽에라도 눈에 띄게 우선 당분간 현수막이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여러가지 대안을 한 번 찾아보자는 거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바닥 신호등까지 또 이렇게 센스있게 설치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이동, 이용하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 제가 봤더니 또 바닥 신호등까지 잘 설치를 해 주셨더라고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리고 회전교차로 관련해가지고 혹시 민원들이 사고 관련한 민원들 접수 안 되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회전교차로를 좀 많이 만들어달라는 쪽이지 민원 들어오는 것은 저한테는 다이렉트로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 이루라 위원 제가 얼마 전에 백운 주민분께서 회전 교차로로 인해서 오히려 더 사고가 많이 난다는 민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어떤 사고가 납니까? 그랬더니 실은 백운 같은 경우는 지금 회전 교차로가 흑염소 있는 쪽 그 다음에 sk주유소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주유소. ○ 이루라 위원 네 주유소.
그리고 주천마을 쪽은 그나마 좀 괜찮습니다. 근데 이제 그 두 회전교차로에서 실은 정말 쏘기 좋은 구간이거든요. 그쵸?
딱 과속하다가 회전교차로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sk주요소 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 감속을 못하고 회전 반경을 이제 하다가 사고들이 많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오늘 본 의원이 백운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안 그래도 봤더니 사고 흔적들이 곳곳에 많이 있더라고요. 특히나 흑염소 쪽에 있는 교차로는요 이렇게 과속하다가 상백암 쪽 있잖아요. 새로 난 도로.
그쪽에서부터 과속을 하면서 오다가 감속을 못하고 흑염소 쪽으로 튕겨나가가지고도 일부 사고들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과속방지턱 그렇게 과속을 하다가 회전교차를 만나는 구간에는 과속방지턱들을 한 번 검토를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단 그 구간은 전주 국도 아니 남원 국도 관리사무소가 좀 관리를 하고 있고요.
당초 성수 진안 간 도로 확포장공사를 1구간, 2구간, 3구간 지금 현재 동촌에서 하는 것이 3구간이거든요. 근데 이제 회전교차로를 당초 만들어놓고 나니까 사고가 사실은 많이 났습니다. 저희가 이제 진안 성수 간 소장님이랑 민원처리를 좀 많이 협조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인식을 못 한다. 직진으로만 생각한다. 주민들이.
그래서 회전교차로에 소나무를 심어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 사실은. 소나무를 심고부터 사고가 확 확 실은 줄었거든요 사실은요. ○ 이루라 위원 오히려 그 공간이 휑하다 보면은.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휑하면 그냥 달려버립니다. ○ 이루라 위원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소나무를 3그루에서 5그루씩 다 심었거든요.
마령까지도 심었거든요. 근데 당초에는 익산청에서 못 해준다고 했습니다 사실은. 근데 옛날 행정부지사님 동원시키고 이렇게 해가지고 주민들 동원시켰더니 나무를 그래도 5그루씩인가 심어줘가지고 지금은 아, 앞에 뭐가 있구나 이렇게 인식을 하는데 그전에는 그냥 앞에 아무것도 없다 보니까 사고가 진짜 많았었습니다 진짜로. ○ 이루라 위원 우선 이 부분은 일부 주민분들께서 요구한 민원사항이니까 한 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사고가 너무 많이 난다고 오히려 걱정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물론 이렇게 소나무로 인해서 인식을 할 수 있게끔 해주신 것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그 과속방지턱이 있으면 그래도 조금씩은 감속을 하시잖아요. 그런 부분 때문에 말씀을 좀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택시 쿠폰 관련해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아까 이제 승강장으로부터 500m 이내 그리고 이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6회 ○ 이루라 위원 그 저 마을 그 우리 버스 6회 이하인 마을들만 해서 지금 이렇게 지급을 해주신다고 했는데요.
지금 내년도에 그러면 탄곡 하고 내오천 마을은 좀 어느 정도 반영이 되는 겁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부 저는 솔직하게 탄곡하고 관암하고 평촌 이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아까 ○ 이루라 위원 평촌이 아니라 내오천이시겠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내오천. ○ 이루라 위원 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아니 평촌도 지금 조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평촌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평촌도 좀 얘기가 아까 승강장으로 30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그쪽도 지금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서 다만 쿠폰을 실제 써보니까.
사용 횟수는 한 50% 정도. 지급한 것 대비. 그러다 보니까 진짜 불합리한 마을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영해 주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 사업 자체는 오히려 진안 군민들 읍 외곽지역이 역차별 당하지 않게끔 그런 취지로 진행을 했는데 나름대로 기준점은 두신 건 이해는 합니다.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인 좀 박탈감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이 선정이 되지 않은 마을들 같은 경우는.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도 일부 인정은 해주셨지만 또 행정도 처음이다 보니까 세부적인 검토를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촌마을 같은 경우는 만약에 이러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그 마을도 외곽지역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또 학생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거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큰 마을이더라고요. ○ 이루라 위원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모님들이 아이들 학원까지 갔다가 항상 픽업을 해오셔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으시대요. 그렇다고 하면 차라리 6회 기준에서 이 마을 하나만 또 빠져버리면 저는 이거에 대한 형평성의 기준에 대해서도 아마 행정에서도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적어도 이 마을들에 대해서 100% 지원은 안 되더라도 그럼 우리는 이 50%에 그쪽은 그 버스들이 많이 지나가는 또 하나의 마을이기도 하니까 쿠폰을 예를 들면 50%만 해서 지원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으로 한번 개선을 해 나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검토해보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그다음에 행복콜버스 연장 운영에 대해서 본 의원이 이렇게 건의를 했던 부분인데 그래도 참 어려움이 있으셨을 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제 향후 예산이 편성이 된다고 하더라도 글쎄 이제 내년에 운영을 하면 또 거기에 맞게 근로자들 채용하는 부분도 좀 어려움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연장 근무들을 안 하시려고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여러 어려움도 있고 또 택시 운수 업계에서도 반발은 있겠지만 그에 따라서도 택시는 저희가 지금 외곽지역으로 이렇게 또 해소를 같이 해드리는 부분이잖아요. 서로가 좀 상호보완을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접근을 해야지 예를 들면 택시 운수 업계에서 반발을 하는 부분 때문에 연장 운영이 어렵다고 그렇게 접근하는 거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니까요.
어차피 내년도 예산에도 지금 준비를 하셨다고 하시니 시범적으로라도 잘 운영을 해주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근데 이제 저도 이쪽 오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요. 택시 하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많이 했어요.
하도 말썽도 많았고 그래서 근데 행복콜택시가 예를 들어서 6시까지예요. 6시까지인데 그 와중에 단골 손님이 나 진안 갈게 태워다 줘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걸 태워다 줘요.
그러면 진안 택시들이 뭐가 돼요? 이중 계약되어 있다는 거예요. 콜 택시.
또 돈 주잖아요. 근데 그만큼 안 떼니까 그걸 인정해 줘야 되는데 그걸 인정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진안 택시기사님들이.
그래서 저희가 공문도 쏴서 기왕이면 자제해 줘라. 긴급한 환자 같은 경우는 이해하겠다. 근데 기왕이면 그 부분도 있었고요.
순환 택시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등하교 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5시 정도 가가지고 6시까지 하는데 저희가 일단 9만 5천원을 줍니다. 그랬더니 한 분이 민원 제기를 했습니다.
한 시간 운행 안 했는데 왜 돈을 안까냐. 그래서 지금 만원씩 까고 있습니다. 제가 오자마자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그랬더니 그분들은 하루에 9만 5천원 받고 나는 못 하겠다. 그런 분들도 있고 이게 등하교 택시, 순환 택시, 콜택시 이런 분들이 반발은 사실은 많습니다. 그분들 뜻을 다 받아주려고 하면 이거 운영 못 합니다 사실은.
다만 저희는 이제 그 민간인분들도 fm이신 분들이 많아요. 택시 계시는 분들 마찬가지고 버스 쪽도 있는데 우리가 그걸 듣고 나서 행동을 안 하잖아요. 그러면 계속 민원 제기를 더 크게 만들어요.
이번에도 그 설득시키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 직원들 가서 싹싹 빌었습니다. 그냥. 빌으라고 내가 했습니다.
그냥. 우리 끝내자 빨리. 저희는 회수조치도 하고 막 해버렸거든요.
실질적으로. 근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 의원님들도 알고 계셔야 될 겁니다. 지금 심각하게 말하다 보니까 그분들은. ○ 이루라 위원 이제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또 대응을 해주시고 소통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래도 지금의 이러한 결과를 도출을 해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가 해보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도 한 번 시범적으로나마 운영을 해보고 거기서 또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야 될 것들, 그리고 또 택시 운송 업자들이 이로 인해서 그 발생되는 여러 애로사항들에 대해서 또 그 이후에 청취를 하면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이제 무진장여객 관련해서는요 아까 우리 또 동료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러 가지로 올해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고 인정합니다.
안전도 그렇고 근데 이제 아직은 서비스나 그런 부분은 더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은데요. 지속적으로 이제 안전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지도 감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자 그럼 자료 한 번 저기 이미지로 한 번 좀 제가 보시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과장님 여기 어딘지 알고 계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터미널. ○ 이루라 위원 네.
관리 어디서 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저희가 지원해 주는데. ○ 이루라 위원 앉으셔서 이렇게 보셔도 됩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터미널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지금 이제 행정에서의 담당은 우리 건설교통과 맞으시죠?
여기 운영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확인을 하십니까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인건비하고 소모품비 1,500만원 정도 1년에 지원을 합니다. ○ 이루라 위원 언제부터 운영을 했던 공간이죠 과장님, 이 공간이?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작년부터 운영했다고 합니다. ○ 이루라 위원 23년부터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우선 사진에서도 보시면 거미줄 보여지십니까?
사장님 뒤에 한 번 보세요. 그쵸?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나름대로 운영하시는 분 있다고 하셨어요.
이런 부분도 그래도 적어도 쉼터 내려가는 공간에서부터 터미널 안에 있는 공간입니다. 아시죠 과장님? 위치 어딘지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압니다. ○ 이루라 위원 이런 부분 좀 확인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뒤에 한 번 사진 봐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23년도에 오픈을 했다고 하셨어요. 보이십니까?
지금 내려가는 계단들 해가지고 네 이제 앉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네. 지금 여기는 지하이기 때문에 저도 들어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대로 잘 구성은 해놓으셨어요. 근데 곰팡이들이 많다 보니까 여기는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못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좀 대책이 없을까요 과장님?
근데 제가 그래도 좋았던 거는 저는 이용들을 안 하시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대기시간 이용해가지고 그쪽에서 이용들을 하시더라고요. 책도 읽으시고 또 어르신들은 거기서 또 수다도 좀 이렇게 떠시면서 공간 활용을 좀 하고는 계셨는데 제가 이제 그래서 더 걱정이 됐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하다 보니까 조금 심각한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장을 직접 가보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저는 처음부터 왜 여기 지하에다가 이러한 쉼터 공간을 해놨을까라는 게 좀 이렇게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근데 좋은 공간이긴 하지만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주민들의 건강과 다 직결되는 상황일 것 같은데 너무 지금 환경이 좀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전체적으로 진단을 한번 해보시고요. 좀 보수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공기청정기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조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뒤에 사진 보면 여기 어디인지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한전옆에. ○ 이루라 위원 지금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전에는 앞부모님들이 작년까지는 좀 운영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그분들이 운영을 안 하시겠다라고 해서 지금 진안군 도시재생 김경하씨 그분이 이제 이쪽에서 교육 같은 걸 좀 시키고 있어요. 한 번씩. 근데 이걸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게 지금 조금 군하지구 자체가 예비사업으로 좀 했던 부분이거든요.
예비사업이 없으면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가 없어서 했던 사업인데 그때도 의원님들이 조금 돌봄센터, 돌봄센터 뭐 이것 때문에 좀 말씀이 ○ 이루라 위원 저희가 많이 우려했었던 부분이 현실이 됐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근데 저희가 이제 군하지구 같은 경우는 거점 시설 자체 할 수 있는 토지가 실제 없어서. ○ 이루라 위원 자 과장님.
지금 저 공간을 꼭 주민분들의 뭐 프로그램, 을 진행을 하는 걸로만 활용을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르게도 이용을 할 수가 있을까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다른 좋은 생각이 있더라면 다른 쪽으로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럼 예를 들면 저 공간이 필요하시다는 분들한테 예를 들면 임대료를 그렇게는 그러니까 지침상 이거는 어찌됐든 간에 그 지구에 하나는 사업이어서 그 해당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사업을 진행을 해야 하는 걸로 있는데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김경하 씨가 군상지구 그거 하면서 그걸 주민들이랑 좀 모여서 회의하는 장소를 사용은 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당초에 생각했던 그런 정도로 사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저희도 폭폭합니다. ○ 이루라 위원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청소년 수련관이 리모델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공간이 1년 동안 지금 새마을 군지부 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 사무실.
그 2층집 원래 지금 다문화 가족이 있었던 그 사무실에서만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 친구들이 동아리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일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라도 우선 한시적으로라도 이러한 공간들을 우리 청소년들이 활용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같이 활용을 하면은 저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 가능하겠습니까?
어차피 지금 활용이 안 되고 있고 뭐 전체적인 계획 수립이 안 되어 있다고 하면 우선은 뭐 한시적으로라도 비워두는 것보다 그렇게 활용을 할 수만 있다면 좀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단 조례 관련하고 해서 실무진들하고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검토를 해봐서 긍정적으로 뭐 놀리는 것 보다는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 이루라 위원 맞습니다 제가 무언가에 지금 활용을 하고 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계속 비워둘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친구들도 여러가지 동아리 활동도 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너무 공간이 없다 보니까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친구들도 우리 이제 1년 동안은 어디서 연습을 해야 되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이러한 공간들이 좀 활용을 할 수 있다고 하면 한시적으로나마 좀 같이 이렇게 병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장기적인,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해 주셔야 됩니다,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알고 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 좀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학천지구 플랫폼 그 우화 지구 관련해가지고 기본계획 수립하셨을 당시에 진안 고원시장과 연계를 하겠다고 하셨었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관련해서 지금 이제 모든 기반사업은 건설교통과에서 진행하시는 거잖아요.
학천지구.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전체는 아니고요. 저희가 주차장하고 광장하고. ○ 이루라 위원 그렇죠.
근데 이제 그 건설교통과에서 용역을 진행을 하실 때 진안고원시장과의 연계를 하겠다고 담겨져 있거든요. 그 부분 꼭 필히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단은 각자 부서가 틀려서 도서관이 됐든 문화회관이 됐든 근데 이제 그쪽이 알짜배기 땅이다 보니까 좀 공간구성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공간분석을 좀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네트워크센터도 나가라 해가지고 했는데 이제 최종적으로 100억이라는 돈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지금 네트워크센터도 그쪽으로 들어온다고. ○ 이루라 위원 네.
확정됐다고 합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쪽 공간이고 다만 주민들이 조금도 안 걸으려고 해요. 시장에서.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당초 계획안은 하천과 하천을 건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해가지고 좀 동행을 할 수 있는 밑그림은 당초 구상을 했었는데요. 이게 이제 사업비 부분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엘리베이터 안쪽에 있는 거 의료원에 있는 정도 그 정도까지밖에 허용되지 않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좀 듭니다. ○ 이루라 위원 본 의원은 엘리베이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차피 거기에 관련해가지고 광장이랑 조성을 할 때 출입구 쪽이랑 시장 쪽이랑 연계성을 어떻게 갖고 갈 것인지 결국에 기반 조성을 건설교통과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염두를 해 두시면서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단순히 엘리베이터 그런 게 아니더라도 접근성이 용이해야 되잖아요.
그래야 많이들 이용을 우리 군민들께서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꼭 염두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명갑 네. 이루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진 위원 거수) 네 이명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명진 위원 제가 누락,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좀 빠진 것이 있어서. 152쪽 보면 그 밑에 하단에 왼쪽에서부터 세 번째 있어요.
간이승강장. 제가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어요. 분명히 이 승강장을 만든 이유가 우리 진안군의 어떤 홍보를 하기 위해서 승강장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 이명진 위원 주민들이 거기에서 기다렸다가 탑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지금도 세 번째 보면 특히 세 번째가 여기 지금 보면 486개가 승강장이 되어 있는데 특히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A/L 강화유리.
이게 문제가 양쪽 옆으로 홍보물을 붙여놨어요. 거기 앉아있으면 차가 오는지 가는지를 모른단 말이에요. 이걸 떼어줘야 차가 저쪽에서 오는지 안 오는지는 안단 말이죠.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보기 위해서 그 어르신들이 그 발열의자 거기 앉았다가 일어나서 이렇게 조금 내다보고 오나 안오나. 양쪽에 좀 정작 좀 붙이려면 그 발열의자 뒤편 있죠. 그쪽에다 좀 붙일 수 있도록 하고 양쪽 옆에는 좀 훤히 트이게 그렇게 좀 지금 그렇게 안 된 것이 지금 많이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정비를 한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요.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 이명진 위원 전부 다 거기해서 우리 주민을 위한 그런 시설이니까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되니까 알았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 이명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명갑 (손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