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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23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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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과장님 네 분 있어서 잠깐만 말씀드릴께요. 아까 최주경위원님이 축산악취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제가 행정감사 때 농장에서 시범으로 한다는 말씀드린 적 있었죠?

연수기하고 무궁무진수로 하는 게 성공이 돼서 우리 농장에 홍성 본청 과장님들과 진천군청 과장님들, 순창 본청 과장님들 다 왔다갔거든요. 이○○팀장님 우리집에 여러 번 왔었는데 우리집 가면 똥이 완전 밀가루에요. 똥을 흩뿌리면 미생물이 하얘서 밀가루 같아요.

그래서 똥냄새가 하나도 안 나요. 지금 우리가 8,000만 원 들여서 한 거예요. 그전에 1억 들려서 안개분무시설하고 이번 연수기 사업을 8,000만 원 자부담으로 시설해서 8개월째 하고 있는데 시에서 지원만 해주면 무조건 악취는 다 끝납니다.

우리가 먼저 본예산에서 일곱 농가가 시설을 했거든요.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딱 먹인지 일주일만 되니까 냄새가 확 줄었다는 거예요. 20일째 먹이고 있는데 끝내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취 문제는 해결이 된 것 같아요. 예산만 세워서 지원만 해주면 대농가들은 해 줄 필요 없어요. 소농가들만 해주면 됩니다.

소농가들 해 주고 또 두 번째로는 이○○팀장님한테 얘기를 했는데 하우스 오이재배 들어간 뒤에 연수기 기계설치했어요. 거기에 똥 나오는 놈을 갖다가 투입을 했어요. 생똥이에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