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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295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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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연구소는 사실 지금 취지를 봐서는 가공의 목적이잖아요. 소비재화를 개발을 해서 인삼 농가들이 생산한 것을 그 자체를 파는 게 아니고 그걸 가공을 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건 이제 가공인들의 역할이고 또 일부 생산 농가들의 목적은 사실 이 생산을 현대화해서 수량을 높이고 하는 게 목적이긴 한데 아까 우리가 약력을 보니까 우리 내정자님께서는 인삼 특자부에서 근무도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경력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의 목적은 아닌데 우리 지금 생산 인삼 가격이 많은 하락으로 인해서 현재 생산 농가의 한 10분의 1로 줄었어요. 지난해에도. 일단 농가가 살아야 홍삼 연구소 사실 있어야 할 필요성도 느끼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까 우리 서두에서 말씀 주신 거 보니까 베트남이 선호한 품목이 사실 홍삼 가공품이 아니고 수삼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거기도 제가 좀 많이 와닿았는데 수삼이 직접 수출을 하는 것은 우리 생산 농가를 도와주는 거 거든요. 지금도 이렇게 저희가 이렇게 쭉 보면 진안 인삼의 흐름이 사실 좀 색깔이 좀 검다고 해서요.

시장에서는 조금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공을 해서 사실 좀 제품 개발을 해서 수출길을 열어줘야 하는데 거기에서 수출길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홍삼클러스터 사업단하고 연계해서 해야 하는데 아주 옛날에 많이 활력을 했는데 근래에는 홍삼클러스터 사업단도 활력이 좀 미비한 것 같아서 우리 생산 농가들이 상당히 울상을 하고 있는데 우리 특자부에서 근무하실 때 인삼연구에 대한 재배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셨잖아요. 그래서 뭐 여기에 홍삼연구소 추진이 아니지만 생산 농가에 대한 대책은 한 번 강구 생각하고 계시는 거 있나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