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보령시 에너지기본조례안이 생겼기 때문에 일단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조에 수송부문 같은 것을 보면 자전거 활성화에 대해서 나오는데 사실은 제가 다녀봐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 불편하거든요.
그리고 대전 같은 경우는 타슈라고 해서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카드를 이용해서 한 시간에 500원인가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시설을 늘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제10조에 3항 같은 경우에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터미널과 기차역에 손님이 오시거나 가족 중에 서울을 가거나 대전을 간다고 했을 때 꼭 터미널까지 태워다 주거든요. 그러면 제 개인자가용 차량이 움직이면 탄소가 배출되게 되는데 사실은 환승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명천동인데 시내까지 나가서 다시 해수욕장으로 가는 버스로 환승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교통체계에 대한 용역이나 이런 것을 해서 어떤 부분이 가장 탄소가 적게 배출되고,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