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토지 구입해 주는 것까지 한다는 것은 그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해요. 그럴 것 같으면, 제 말 잠깐 들어봐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 진안 군민들이 원하는 다 땅 사서 시설 해줘야 됩니다.
우선 우리 군민들 중에서 청장년들 중에서, 자기가 토지가 있다든지 충분한 어떤 부지가 있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시설 지원해서 할 수 있도록 그것이 맞는 거지. 외지 도시에 있는 청장년들 한 두명 데려오기 위해서 몇 억씩 들여서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 그때도 얘기했지만 여기서 돈 벌면 가고 돈 못 벌면 몸만 나가버리면 끝나요.
그런 정책은 제가 볼 때는 좋지 않다. 적어도 우리 지금 각 마을에 마을 회관도 없는 마을이 있어요. 부지가 없어서.
우리 군 예산으로 부지 사서 지어줄 수 있는 그런 현재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맥락으로 가야 된다. 이 말이에요. 적어도 자기 자본을 가지고 토지는 적어도 구입을 해서 준비가 된 사람한테 그런 시설을 지원해서 해줘야지.
누군들 토지 사서 그 모든 시설까지 다 해주는 거 마다할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방향을 그런식으로 제 말은 이 용역이 그런식으로 이루어진다 그 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