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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9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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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어쨌든 우리가 체육회도 다 우리가 보조금 줘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안천도 개설 했고 부귀도 개설 했고 여타 앞으로도 개설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도 똑같이 준용을 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체육회를 통해서 그렇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 게이트볼 파크골프가 생기기 전에는 게이트볼이 나름대로 회원수가 훨씬 많았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듣는 바로는 게이트볼은 다섯 명씩을 하기 때문에 순서를 지켜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좀 시간이 길어지고 지루한 감이 있고 서로 다섯 명씩이 하다 보니까 의견이 좀 안 맞는 데다 해서 조금 다툼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중에 파크골프가 생겼단 말이죠. 파크골프는 그것이 그냥 개인별 하니까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 지금 게이트볼에 대해서 시설물 적게는 최하 5,000만원에서 1억 이상씩 들여서 다 지어주었는데 지금 회원들이 없어서 잘못하면 뭐 없어질 입장이에요. 정천 같은 데는 특히 없고. 용담도 그렇고 부귀도 황금 쪽도 없어요 사람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파크골프를 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파크골프도 물론 이용하지만 파크골프 이용하는 그분들이 게이트볼도 같이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좀 해주셔야 된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