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기온이 아무래도 기온이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기온이. 이중으로 했어도 그런 현상이 좀 있다고 하는데 그리고 사실은 지금 우리가 소장님 우리가 저기 사과단지 적극적으로 막 그때 한 번 한 때가 언제죠? 2010년도인가요? 2000몇년도인가요?
그쵸? 그때 전 우리 진안군 전체를 대상으로? 그때도 사실 어떻게 보면 시범 사업으로 해가지고 그때는 사과 그 뭐랄까 품종?
품종을 조금 뭐랄까 우리가 선택을 지금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다 캐냈죠. 거의. 이제 모든 시범사업 지금 뭐 일일이 열거 안 하고 전체적으로 좀 말씀을 좀 드리고 그냥 마치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보는 견지에서 시범 사업은 정말로 우리 군민들이 그동안 접해보지 않은 그래서 어떤 작목을 심음으로 일해서 거기에서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것을 이제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서 시범 사업으로 이제 우리 과장님 부서에서 추진하잖아요. 근데 이제 대부분의 시범 사업이 시설 지원에 뭐랄까 좀 집중돼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물론 시설을 이용해서 갈수록 해야 되는 것은 맞아요.
그렇지만 저는 그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시설을 이용해서 거기에 어떤 작목을 심음으로 인해서 우리 농가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가? 그것이 나는 중요하다고 봐요. 시설 재배해서 거기에 양액을 지원해 줬든 여기 쭉 제가 22년도에서부터 23개년치 보면 토양 개량 막 그런 것까지 다 여러 가지 다 지원을 해줬어요.
그런 것까지도 한다는 것은 조금 제가 볼 때는 무리가 있지 않나. 그래서 비닐하우스 그동안에 시설된 거 많이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단층으로 된 비닐하우스가 있으면 2단, 3단 그런 식으로 할 때는 좀 도움을 줘서 그렇게 좀 그래서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이용한 농작물을 농업 생산을 배가시킬 수 있는, 소득을 배가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뭐랄까?
집중 좀 해주심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한 가지 덧붙여서 어차피 우리 기술센터의 우리 직원분들은 다 전문가잖아요.
그러면 이 농가에다가 시범 사업이라고 해서 하는 것 보다는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 있는 그 위치에 있는 시설 있죠, 우리 기술센터에서 시설한 것 부족하면, 저는 진작에 얘기했어요. 그 뜰을 사실은 처음 기술센터 지을 때 전체 뜰을 싹 그때 사버렸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기술센터 전문가이신 우리 직원들께서 직접 좀 거기서 시범 사업으로 좀 농작물을 직접 재배를 해서 우리 농가들 와서 볼 수가 있거든요.
와서 봐라. 보고? 이게 이제 제대로 된 것이면 그거 보고.
보고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농가들한테 시범 사업을 맡기는 것 보다는 1차적으로 그걸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먼저 선행을 한 후 그것이 성과가 있다 싶으면 그때 시범 및 보급이라는 그런 차원에서 농가 몇몇 지금처럼 몇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이제 성과가 나면 우리 진안군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보급을 하면 되잖아요. 그런식으로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