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마지막으로 우리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임대사업장이 이제 내년 25년도에 주천하고 성수 지금 9개까지 지금 지어지잖아요. 그래서 농축산유통과 농업경제과 때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있어요. 그래서 그때도 지금 저희들이 질의를 했는데 관리기나 이런 것들을 농업정책과에서 지금 보조사업을 해주고 있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실질적으로 농업을 하면서 보면 관리기들은 연중 쓰는 건 아니더라고. 저희가 볼 때. 그래서 관리기들을 좀 이제 농업경제과에서 그 사업을 하지 말고 그 사업비를 우리 농촌지원과로 이관을 해서 거기에서 좀 보유를 해가지고 좀 대여를 해줘라 이렇게 지금 건의를 하고 있고요.
왜냐하면은 저희도 쓰고 있지만 바쁘다 보니까 농기계가 관리가 안 돼요. 관리가 안 돼가지고 한 번 쓰고 방치해 놓으면 나중에 쓰려고 할 때는 또 수리를 해서 써야 되는 그런 현상이 많더라고요. 근데 임대사업장에서 대여해서 쓰면 뭐 이런 좀 시동 걸리는 거 금방 갖고 와서 사용하고 또 반납해주고 하면 경제적이기도 하고 농가들이 좀 사실 좀 불편도 없고 그래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 번 농업경제과하고 좀 상의를 해서 이게 좀 소형농기계 관리기나 이런 것은 그렇게 좀 임대사업장에서 조금 더 구비를 해서 이렇게 좀 대여를 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들거든요. 한 번 농업경제과하고 같은 우리 센터 내에 있으니까 한 번 상의해서 그렇게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게 받으 놓으면 조금 있으면 노인들이 안 받은 사람이 우선순위가 되다 보니까 나중에는 그냥 팔아먹어요.
인근 또 외부 업자한테. 그리고 관리가 안 되더라고. 그런 걸 좀 많이 봤어요.
그래서 뭐 아니 50% 되니까 그냥 많이 뭐 많이 안 받아도 남는 거예요. 그래서 본인은 이제 연세가 들어서 또 사실 사용을 못 하니까 또 그렇게 해버리고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실 본인들이 필요한 건 어느 정도 구비가 돼 있어요 현재. 그래서 임대사업장에서 좀 몇 대씩만 좀 보유해놓으면 그 커버는 다 하지 않을까나 생각이 들어서 한 번 건의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