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그러면 거기 입주하고 있는 업체 직원분들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성급하게 그러면 그에 맞는 규모를 시설을 해놨어야 하는데 시설은 조그만한 공간에다 그렇게 한다고 미리 소문을 내놔가지고 이제 만약에 그걸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되고 또 이제 틀림없이 개장하게 되면 사람들 일반 사람들까지 이제 거기 가게 되면 좁다는 얘기 분명히 나와요. 얘기할 거 없어요. 너무나 미리 성급하게 했다 그 얘기요.
그러면 건물을 지을 때 지금 그때도 제가 또 말씀드렸지만 겉은 번드름하니 괜찮아요. 효율이 너무 없게 지었어요. 그거하고 우리 외국인 근로자 숙소하고 완전히 대비돼요.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정말 1.1평도 뭐랄까 허투르게 된 공간이 없어요. 아주 알차게. 목적이 그거잖아요.
건물 이쁘게 지으려고 예산 그 많은 돈을 한 것은 아니잖아요. 참 이거 좀 그거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