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뭐 이렇게 얘기하면 뭐라고 할 군민들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너무나 이 사회단체가 뭐랄까. 갈수록 자꾸 늘어나요. 물론 늘어나는 것을 그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 이 사회정책을 통폐합을 좀, 유사한 기구는 통폐합을 좀 해서 예산도 좀 절감하고 차라리 자질구레하게 행사를 하는 것보다 유사한 것은 뭉쳐서 크게, 차라리 큰 돈으로 하나 행사하고 그게 나은 거지 자꾸 세분화되면 안 된다고 봐요.
언제나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지금 사실 95년 아니 2005년인가요? 지금 마을을 이렇게 잡고 늘려주기 전까지는 인구가 그때 2만 6, 7천이 됐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을이 얼마 안 됐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한 2000명 정도 줄었는데 오히려 마을은 한 4, 50개 늘어났잖아요. 갈수록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자꾸 세분화시키면 자꾸 화합도 안 되고 나눠지고 그런다 그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도 아마 같은 공감일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사회단체가 자꾸 늘어나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든지 인건비 상승이라든지 이런 것보다는 좀 과감하게 좀 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