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윤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오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우리가 강원인재 육성을 위해서 이렇게 많이 지원도 하고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주고 여러 가지 사업을 참 많이 하시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잘 알지 못하지 않을까. 저희 위원들은 여기에서 업무보고를 받으니까 잘 알지만 일반 시민들, 도민들은, 다시 한번 더 봐야 되네요. (웃음) (업무보고 책자를 보며)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지 못한다, 저는 홍보가 여전히 미흡하다, 강원학사에 들어가는 친구들 정도, 학부모 정도는 다 알겠지만 일반 도민들은 평생교육진흥원의 역할이라든가 여기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장학금을 이렇게 많이 지원하고 인재육성을 위해서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알려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전히 저는 오늘 들으면서도 교육청의 업무하고 중복되는 것이 너무 많아서, 제 생각입니다. 평생교육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에서도 여전히, 지금 각 지자체마다 사회교육문화원인가 그런 것을 설치하면서 교육청에서도 평생학습에 대해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요, 통합할 것은 통합하고 교육청의 업무와 중복되는 것들은 조정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러면 좀 더 효율적으로 가고 평생교육진흥원에서도 줄일 것은 줄이면 선택과 집중을 하는 데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