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직렬별로 뽑는다는 것은 다 그 업무에 상응하는 그런 직렬을 뽑는다 말이죠. 그런데 보건행정과에 여기 지금 보면 복수직으로 되어 있잖아요. 행정직을.
이건 여지를 두면 안 된다고 봐요 저는. 항상 이게 할 수 있다? 여지를 두면 이게 꼭 뭐랄까 나중에 문제도 있고 트러블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행정직렬은 없어야 된다고 해요.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정말 전문직들이 있는 그곳에서는 전문직들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지 그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지금 보건행정과하고 건강증진과하고 보면 여기 지금 도표상으로 보면 보건행정과는 67명 중에서 54명이에요. 그리고 이쪽은 13명이에요.
제가 볼 때는 밑에 보건지소나 진료소, 진료소가 어떻게 보면 건강증진하고도 그 부분이 더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 형평성, 이렇게 지금 도표상으로 보면 과를 그냥 분류하기 위한 하나의 조직도로밖에 보일 수가 없어요 이게. 건강증진과도 하나의 과로서의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정규직 숫자가 분배가 돼야지. 한 쪽에다가 몰아놓고 우리 과장님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제 말이 틀렸어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