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지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 한번 파악을 다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연안정비 사업이 지금 긴축재정 기조에 맞춰서 일부 예산이 많이 삭감됐습니다, 정부 예산 자체가. 그런데 지금 연안 침식을 등급으로 따졌을 때 우식률이 2022년 기준으로 44.7로 나오는데요, 그러니까 거의 절반가량인 것이죠.
그래서 심각해서 이게 하루빨리 진척이 되어야 하는데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예산이 반영된다고 해도 설계 단계도 거쳐야 되고 여러 가지를 거쳐야 되는데 지금 국가 시행으로 되는 연안정비 사업, 강원에 해당이 되는 부분이 설계 중이 3개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가 지금 다 미시행으로 돼 있습니다. 우리 도 지자체에서 하는 것도 당연히 챙기셔야 되지만 국가 것도 좀 챙기셔서, 결국 우리 도에 있는 연안 침식이거든요.
그래서 이 연안 침식으로 인해서 그 부분들에 대한 취약한 것이 제때제때 보완되지 않는다면 자연재해로 크게 이어지기 때문에 이것은 어업인들뿐만 아니라 도민들, 그리고 나아가서는 관광객들까지도 안전에 위협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신경 써 주시고 현황도 별도로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