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옛날에는 이게 18개 시군에 다 설치되어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보조금을 지원받아서 이 이름으로 하던 것을 제가 알기로는 정부 쪽에서 괜찮은 시설이다 해서 지금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래 시설이 있던 데는 굉장히 열악한, 그러니까 원주는 조금 넓잖아요. 원주를 예로 들면 빈곤층들이 많이 사시는 그런 지역에 있어서 그쪽 아동들이 결손가정에 있을 확률도 있고, 또 여러 가지 보호를 못 받는 그런 아이들이 있던 지역에서 이게 다 일률적으로 시내 쪽으로 옮겨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쪽 아이들은 교통이라든지 아니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지역, 다른 동의 아이들을 만나는 것을 좀 꺼리고 그런 아동들이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자리에서 다른 이름으로 시설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