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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330회 제3사회문화위원회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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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다. 이미 언론에 많이 보도됐지만, 또 지난 사회문화위원회에서도 위원님들의 많은 지적이 있었지만 속초나 강원도의 다른 5개 의료원 같은 경우, 특히 원장이라든가 의사 확보하는 부분들은 워낙 논란이 됐었죠. 본의가 잘못 전달된 부분도 있지만 급여에 비해서, 한 4억 이런 수준의 급여인데 배가 불러서 의사들이 오지 않느냐 하는 오해를 받은 적도 있고 여러 가지 조건이 열악한 부분들에 대해서 선호도가 떨어지고, 업무의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 이런 부분들까지 다 감안해서 종합적인 부분들이 본궤도에 완전히 안정화될 때까지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현재 국에서 갖고 있는 재원, 예산, 마인드에 비해서, 이쪽과 관련돼서 특별히 관리할 수 있는 어떤 기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큰 틀에서 장기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상황인 것 같고, 그다음에 공중보건의 관련하여 지자체에서 여러 가지 제도들을 개선할 수 있는 것과 또 국가에 요구해서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의 종합적인 검토를, 물론 지금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것을 통해서, 또 말씀대로 당장 돈을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추경이라는 부분을 통해서만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면, 그렇더라도 추경이라는 것을 거의 인지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해당 기관에 어느 정도 흐름들을 미리 알려서 선제적인 대응이 나올 수 있도록 독려를 하면서 좀 더 소통하고 대화를 통해서 어려움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진행이 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가져보면서 오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