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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30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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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승재 대표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답변하실 때, 제가 하나 좀 정정을 하겠습니다. 붕어섬에 갔을 때 1년 전 용역을 했다고는 본 위원이 듣지 못했습니다.

기억이 나는 것은 거기서 산책로하고, 붕어섬 태양광 업체에서 그것을 했을 때 다른 동료 위원이 이 돈을 들여서 이것을, 산책로라든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휴양단지 비슷하게 조성을 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을 해 놨는가, 소위 말해서 돈을 투자한 흔적이 안 보이는데,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고요. 그리고 붕어섬이라든가 풍력단지 출자할 때 우리 위원님들이, 누구보다도 오승재 사장님이 잘 아실 것입니다. 우리 기행위 위원님들이 강원개발공사 경영정상화에는 가장 우호적으로 대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출자를 하다 보니까 원주 드림랜드 부분을 원주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데, 거기서 용역계획을 세워서 그것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출자받은 후에 진행이 안 되다 보니 존경하는 김왕규 위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위원들한테 신뢰를 잃은 것입니다, ‘이것 아무런 계획이 없구나, 줘도 받기만 하고 전혀 이용계획이 없구나.’. 그래서 다음에 올 때 거기에 대한 용역계획서라도 갖고 와라, 계획서만이라도 갖고 오면 그것을 듣고 위원님들이 이것을, 그래서 보류시켜 놓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원주 드림랜드의 가장 큰 문제는 개발공사 내규에 감정가의 5%를 이용료로, 사용료로 달라고 하는데 원주시에서는 그게 너무 과하다. 지금 그 사항의 협의만 이루어지면 되는데, 원주시에서도 그것을 무상으로 사용하지는 않겠다, 그렇지만 5%는 너무 과하다, 이런 데에 대해서 조율이 한번 그 이후에 있었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