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한 마디만 좀 할게요. 125쪽에 이제 우리 진안사랑장학재단하고 관련되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요.
사실 지금 우리 군이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많은 돈을 지원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인재를 육성할 것인가 지금 많이 염려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제 모두가 느끼는 것이지만 아쉽게도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 군민이나 더나가서 우리 국민들에게 나라에서 각종 보조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혜택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당연시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당연히 주는 걸로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참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도 많은 돈을 지원해주는 데 여기에 따른 어떤 우리 학생들이 마중물 역할을 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면 그 학생들한테 애향심이라든지 우리 지역을 나중에든 성인이 돼서 어쨌든 간에 기억하고 우리 진안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어떤 애향심을 좀 심어주고 그런 것에 좀 많이 신경을 좀 써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무조건 이렇게 주는 것보다도 주면서 그 상응하는 어떤 우리 지역을 사랑하고 애착을 갖는 그런 것들 좀 심어줬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