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위원 대명에서 운영하고 사실 거기에 지방비는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사업성 검토에 대해서는 기업에서 사업성 검토를 했기 때문에 어떤 이득이 나고 손실이 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기업에서 20년간 운영하고 20년 후에 다시 사용가능한 상태로 지자체에 기부채납하는 형식으로 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런 경우에는 시비 부담이 없기 때문에 지자체에 큰 부담은, 또 기업이라는 데가 우리 공직에도 굉장히 유능한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기업에 계시는 분들도 다년간 레저 분야에서 동종업계 일을 계속 했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서는 특화된 아이디어가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굉장히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 18개 시군에서 그런 케이블카라든가 삭도라든가 모노레일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설치하고 있고 다른 지역에서도 설치하고 있는데 동해안 같은 경우에는 동해안 쪽으로, 사실은 경상도도 그렇게 한 예가 있는 것으로, 제가 모노레일을 타 보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이렇게 한다 그러면, 바다를 잘 감상할 수 있는 케이블카들이 많이 설치된다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제 말이 꼭 맞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위원의 자격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참고가 된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