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실무협의체가 구성이 됐을 때 실무협의체에서 수자원공사와의 협의와 협상도 중요하지만 제가 볼 때는 환경부를 방문해서 우리 피해에 대한 부분도 호소를 하고, 거기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을 얘기할 수도 있고, 또 하나는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수자원공사 관할 환경노동위원회도 찾아가서 그런 부분을 피력하고, 충청남도도 찾아가서 그런 부분을 피력하고, 금강유역환경청도 방문을 하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수자원공사에서 협의체도 참여를 하지 않고, 지금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소극적인데 이런 부분이 우리가 힘이 없어서 그런 것이거든요. 수자원공사에서 봤을 때는 “너희들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봐라.”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령지사와의 협상을 병행해서 중앙의 환경부나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 그런 곳을 방문해서 이런 피해부분에 대해서 호소도 하고, 해결될 수 있도록 안을 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