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기 예를 들어서 신장투석 환자가 내일 전주를 가려고 하면 한 일주일 전에 여기 진안을 예약을 해요. 그러면 진안차는 전주까지만 데려다 줘요. 모셔다 드려요.
그리고 그냥 진안차는 와요. 그리고 그 투석 환자가 진안 예약을 할 때 전주에다 또 예약을 해야 돼요. 그래서 끝날 때 전주에 해서 그 차들이 모셔다 드리거든요.
근데 이런 과정들이 너무 복잡해. 그러다 보니까 환자들이 그걸 이용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사회복지과 하고도 한 번 이야기를 했는데 차라리 그러면 현실적으로 택시비라도 차라리 지원을 해주라 갈 때, 오고 갈 때.
그게 더 현실적이지 않냐 하는데 이제 그것도 검토 중에 있다고 하니까. 교통약자를 위해서 특별 교통수단해서 7대 증차한다고 하니 이제 저는 혹시 그런 쪽으로 한 대 정도 더 이렇게 배려를 해줄 수 있냐 물어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