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본 내용과 관련될 수 있고 벗어날 수도 있는데요. 전에 5분 발언을 한 내용이기도 한데요. 현재 정부가 세수를 54조 원을 더 거두었다고 하더라고요.
국가재정은 매우 양호하죠. 세수를 54조 원 정도 더 거두었으니까요. 그러면서 가계는 상당히 어려워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정부나 도에서 국가재정을 더 풀어야 되는 상황이죠. 그래야 내수경기도 활성화되는 부분에서요.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국가가 국민에게 줄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강하게 주장해서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국민에게 한 번 더 지원해서 위드코로나 이후에 내년 상반기 쪽에 더 줘서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정부에게 강력하게 요청해서 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