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위원 원미희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전찬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특수학교와 관련된 건데요. 이번에 유보통합을 하면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이 장애 아동의 문제일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우리가 그냥 단순히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을 통합한다 이러면서 발달장애라든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복지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보건의료, 재활을 포함하는, 그리고 또 장애 아동을 포함해서 성인들까지 돌보는 장애인 활동지원사라는 제도도 있거든요. 유보통합되면서 장애 아동에 대해서, 영ㆍ유아에 대해서 활동지원사는, 지금 활동지원사는 기존에 보건복지부에 있지 않았습니까?
이 아동에 대한 활동지원사는 어떻게 할 건지 놓치지 않게, 미리 좀 스터디가 돼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셔서 생각나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