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국장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것을 보면 이번에는 초혁신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제목을 어떻게 다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봐요. 점점 단어의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서 보는 사람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이게 진짜 이렇게 될 것인가.
이것은 산업국에 한정된 얘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업무보고에, 특히 제목 뽑고 할 때 너무 거창하게 뽑는 것은 지양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니까요, 페이지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4쪽의 미래차 인프라 구축 및 산업 생태계 강화 이렇게 해서 1번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 2번 경상용 특장 시작차, 3번 전기차 배터리, 디지털 융합, 바이오트윈, 단어도 잘 모르겠고요, 엄청난 사업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왜 이것을 포괄적으로 나열하느냐면 이것은 미래산업이고요, 가야 될 산업이고 강원도가 뒤처질 수 없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이게 국가직접사업이라고 해서, 다 공모해서 따낸 사업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