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분들이 못한다는 개념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과 어쨌든 죄송한 얘기지만 공무원들이 하셨고,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분들이 전문가라고 믿지만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회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분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위탁기간을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내년이면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선7기는 끝나고, 민선8기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이 문제도 새로운 민선8기에서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25년까지 하지 말고, 23년 6월 30일까지로 규정을 하면 어떨까, 그래서 만약에 민선8기와 새로운 논의를 해봐서 그래도 어쩔 수 없다고 하면 또 위탁을 주면 되기 때문에 위탁기간을 2023년 6월 30일까지로 축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