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저번에 모자를 보니까 토니라고 캐릭터가 있더라고요. 보령머드라는 영문자를 쓰면 홍보의 목적도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항상 제가 느끼는게 뭐냐면 머드축제기간에 보면 주황색 티가 나오잖아요. 평상시에 입고 다니기는 눈에 띄고 그렇거든요.
축제 때 외에 입고 다니는 분들은 거의 안계시거든요. 그래서 머드박람회를 계기로 해서 우리 캐릭터가 굉장히 예쁘지 않습니까? 그래서 녹색으로 해서 평상시에 우리가 보령머드축제나 보령머드박람회를 쓰지 말고, 보령머드만 해서 보령머드에 대한 지역의 인지도도 향상을 시키고, 보령머드가 원조라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을 평상시에도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