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은 변화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의 정서하고 키높이가 있지 않나 온도는 진짜 크거든요. 갈수록 더 커요.
그래서 요청 안 하는 것이 수탁비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되는 건지, 아니면 특별한 전문성 있는 기관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이들은 항상 변화무쌍한 성장환경속에서 성장함으로써 더 나은 세계관을 가지게 되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위원님 입장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거든요. 아쉬워서 말씀드리고요.
어떻게 수탁기관을 바꿀 수 있으면 바꿔서 정말 전문적인 이런 분들이 했으면 어떨까, 그러면 보령의 아이들이 학교밖 청소년도 많이 생기고 그런 부분도 케어할 수 있도록 코로나나 여러 가지 때문에 상담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사실적으로 역할에 있어서 자리매김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주무부서에서도 어려움도 많겠지만 운영방식에서는 수탁기관에서 다 해야 하는데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수탁의 예산에 있어서 우리가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다른 곳에서 경쟁 기관이 없는 건지, 아니면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