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241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11-26

최주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아동확대 예방은 사실적으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늦으면서도 구축이 제대로 안 되어 있고 굉장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업무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러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다른 업무도 다 마찬가지지만 이 업무만큼은 연속성이 분명히 있어야 하고 저도 상담을 오래 해 봤지만 이런 부분에서 개인적인 면담이나 접촉에 있는 부분에서는 케어하시는 분들이 바뀌면 더 스트레스를 받고 문제해결이 어려워져요. 그래서 이런 업무는 연속성과 전문성, 전담요원이 지속적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야만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긍정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주무부서에서 철저히 이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가해자나 피해자나 이런 분들에게 접촉해서 얘기를 듣는 부분이 있는데 상황과 시기가 없어요.

낮에만 있고 밤에는 없는 것도 아니고요.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의 업무이기 때문에 직원들의 근무시간에 대해서도 주무부서에서나 국·도비 보조가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합당한 대우가 있어야 이 일의 연속성과 그 직원이 전담반으로서 계속 시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속에서요.

만약에 국·도비 지원이 가능하다면 같이 매칭만 하면 되겠지만 아직까지 그런 사업이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지자체 차원에서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충족이 되야 이 업무가 정착하고 발전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무부서에서 이 조례를 통해서 자리매김까지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립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